용을 키우자 게임

부계 맡기고 나서 오늘 들어가보니.

범인은 이 안에...
저 중 1마리만 부활하고 나머지는 다 묘비로 남았다.
주워온 애도 아니고 손주들인데...;ㅁ; 그래서 비번 바꾸고 다른 사람 줄 생각.
들어간 김에 브리드했으나 역시 꽝 ㅋㅋㅋ
대신? 창고계 딱 하나 있는 은룡이가 은알 낳아줘서 본계 애 크면 옮겨야지.

그러고보니 마기 용능력 생긴다더라.

어느 화 솔로몬의 선택을 보고 감상

법공부하니까 저런 것도 도움이 될 거야. 하고 채널을 고정시켰다.
세 가지 사례가 나왔는데 제일 기억에 남은 건 두번째 이야기.

어떤 남녀가 사귀고 있었는데, 남녀에게는 각자 혼자 남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었다.
남녀도 사귀고 그 위에 부모도 사귀고. 나중에 알게 돼서 서로 양보해라고 다투는 설정.

저건 한 쪽만 되지 않나...하면서 보고 있는데, 변호사들이 다 된다고 하더라.
물론 변호사의 의견이니까 판례하고는 다를 수도 있지.

하지만 정말 저게 맞다면. 도대체. 왜. 신비는 왜 죽어야 했단 말이냐(태그 참조).
신비랑 혜민이는 부모의 재혼으로 남매도 아니고 사촌이었다가, 그 부모가 다시 이혼해서 남이긴 하지만 한때 인척이었기 때문에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하며 그렇게 아파하고 괴로워하고 절망하다가 그 결말을 맞았는데.
서로 안된다고 생각하며 볼 때도 그렇게 좋으면 혜민이 졸업하자마자 데리고 어디 숨어서 10년만 같이 살라고. 그럼 사실혼 인정되지 않겠냐고 울부짖었는데. 애도 낳으면 더 확실하고. 어차피 신비 돈 잘 버니까.
그랬는데 된대...-ㅁ- 그럼 신비는 왜 죽은 거지...
답:작가의 무지 때문에-> 이런 건 너무 황당하잖아 ㅠㅠ 하긴 작가도 저 방송 봤다면 어이 없었겠다만.

그리고 그 결말도 싫어. 혼자 걸어가겠다고 나섰으면서 마하는 또 왜 만나ㅠㅠ

1 2 3 4 5 6 7 8 9 10 다음